2017년 6월 4일 일요일

철학자

후설/철학자는 영원한 초보자이다.

이것은
철학자는
일반인이건 학자이건

그들이
알고 있다고 믿는 것을

확실하게
알고 있지 않다는 점을
말하고자 하는 것이다.

-지각의 현상학 중에서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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